여행 중에도 건강 루틴을 지키고 싶다면? 특히 태국처럼 따뜻한 나라에서는 내장 건강과 면역력 관리가 더욱 중요하죠. 최근 몇 년 사이 많은 사람들이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한 수저를 섭취하면서 건강 관리를 실천하고 있어요.
현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올리브 오일 제품부터, 섭취에 적합한 오일 종류까지 한눈에 정리해 드릴게요. 태국에서 올리브 오일을 직접 구매하고 섭취하려는 여행자 또는 장기 체류자라면 꼭 참고해보세요.
🥄 섭취용 올리브 오일,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?
-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(Extra Virgin)
- 냉압착(Cold Pressed), 산도 0.8% 이하
- 영양 성분과 향미 모두 우수, 아침 섭취에 최적
- 버진 올리브 오일
- 엑스트라 버진보다 산도가 높고 향이 약함
- 생식은 가능하나 맛과 영양 면에서는 부족
- 퓨어/라이트 올리브 오일
- 정제된 오일로 조리 전용
- 섭취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음
Tip: 병에 ‘Cold Pressed’, ‘산도 0.8% 이하’, ‘Unrefined’ 표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.
🇹🇭 태국에서 구매 가능한 올리브 오일 추천
- Fragata Extra Virgin Olive Oil (스페인산)
- 가격: 약 250ml에 THB 160
- 향이 부드럽고 생식용으로 적합
- Big C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접근성 우수
- Monini Classico Extra Virgin Olive Oil (이탈리아산)
- Shopee & Villa Market에서 구매 가능
- 아침 섭취 루틴용으로 인기
- Olio De Cecco Extra Virgin Olive Oil (이탈리아산)
- 산도 0.4%, 냉압착
- 가성비 우수, 자주 할인 판매
- Kirkland Signature Extra Virgin Olive Oil (스페인산)
- 코스트코 전용 대용량 제품
- 장기 체류자나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 적합
🌿 섭취 팁
- 아침 공복에 1 테이블스푼(10~15ml) 섭취
-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면 소화력 개선
- 갈색 유리병 제품을 서늘한 곳에 보관
- 비행 후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기에 도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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